|
골프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소외지역 학생들의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과 진로교육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지난 달 경남 동해중학교를 끝으로 전국 30개교에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를 끝마쳤다. 골프존은 학교의 빈 교실을 골프 연습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공간 인테리어와 골프시뮬레이터 시스템 및 골프클럽, 골프공 지원 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기증했으며, 안전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장성원 골프존 대표는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산어촌의 학생들이 골프를 접해보고 숨겨진 잠재력과 재능을 깨우칠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향후 3년간 AS 지원 등을 통해 학교 골프 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