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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공노는 별도의 출범식을 개최하지 않고 출범식 및 부대행사 예산을 절약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행사로 대체했다.
이순광 위원장은 “소통과 화합을 기본으로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들을 하나하나 개혁해 나가고 군민에게는 참 봉사자 역할을, 조합원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미래지향적인 노조로써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책임 있는 노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10년 11월 출범해 군수면담 정례화, 분기별 노사협의회를 통한 조합원의 의견전달창구 역할과 숙직제도 개선 및 월액여비 인상, 직원 종합건강검진비 추가 지원 등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역할을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