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은 세포치료제와 검체검사서비스를 영위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345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녹십자(38.7%) 외 49명(56.9%)이 주요주주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공모금액은 370억원으로 상장주선인 하나금융투자와 LIG투자증권이다.
에스티팜은 C형 간염 치료제 원료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1381억원, 순이익 252억원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강정석(32.6%) 외 5명(52.5%)이다.
공모금액은 1353억원으로 유진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을 담당한다.
두 종목의 매매거래는 23일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