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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06. 23. 12:35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레스홀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제작발표회에 윤소희가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윤소희는 "액션촬영이 많았는데, 위험한 장면은 스턴트맨분들이 해주시긴 했는데, 어려운 장면은 모두 내가 직접 했다"며 "와이어 신도 많이 아프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 아프지 않았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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