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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비염질환을 가진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청도군보건소와 풍각보건지소에서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아토피·비염프로그램은 참여자에게 환자상태를 고려해 침, 치료기, 비염진단기, 이침, 압봉 등으로 한의학적 치료를 실시하게 되며 대상자들에게 치료를 통해 아토피·비염으로 인한 통증, 신체적 불편 등의 증상을 개선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의학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학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