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설립된 LS전선아시아는 비금융 지주회사로, 베트남 생산법인인 LS비나와 LSCV를 통해 전력·통신케이블 생산과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기준으로 LS전선이 지분 80.4%를 보유중이다. 지난해 매출 2001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에서 이전상장하는 동서는 김상헌씨(20.6%)와 특수관계인 25인이 지분 67.3%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기준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623억원과 933억원이다.
동서와 함께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하는 한국토지신탁은 리딩밸류일호유한회사 외 특수관계인 1인이 지분 37.6%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308억원, 당기순이익 689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