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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동서·한국토지신탁,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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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7. 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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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LS전선아시아·동서·한국토지신탁이 주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LS전선아시아는 비금융 지주회사로, 베트남 생산법인인 LS비나와 LSCV를 통해 전력·통신케이블 생산과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기준으로 LS전선이 지분 80.4%를 보유중이다. 지난해 매출 2001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에서 이전상장하는 동서는 김상헌씨(20.6%)와 특수관계인 25인이 지분 67.3%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기준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623억원과 933억원이다.

동서와 함께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하는 한국토지신탁은 리딩밸류일호유한회사 외 특수관계인 1인이 지분 37.6%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308억원, 당기순이익 689억원을 기록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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