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이스스팩은 X-Ray 디텍터를 생산하는 업체인 디알텍과 합병을 통해 상장을 추진한다. 디알텍은 지난해 매출 302억원, 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IBK에스제3호스팩도 모바일 앱 개발용 소프트웨어 사업을 영위하는 유라클과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유라클은 지난해 매출 254억원, 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화장품 제조업자 개발생산(ODM)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하는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950억원, 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 담당한다.
한편, 이날 기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23사로 국내기업 19개사, 외국기업 4개사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48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