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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란 중소규모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정기 기부하기로 약정하여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하며 청도군은 현재 14개점이 착한가게로 선정돼 있다.
올해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착한가게 캠페인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기부 문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나눔의 기쁨을 곳곳에 전파하여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권수정 나눔봉사단장은 “더운 여름날 캠페인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착한가게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나눔봉사단이 앞장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