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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쇼핑 및 외식, 엔터테인먼트 등 50여 개의 브랜드가 자리한 상하이 디즈니타운에 유일한 단일 코스메틱 브랜드로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제주의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은 물론, 업사이클링 공병 조형물, 가상현실(VR) 체험존 등의 컨텐츠를 통해 이니스프리의 깨끗하고 순수한 그린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매장 외관에는 디즈니타운 속에서 제주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녹색 식물로 채워진 수직 정원을 설치했고, 360도 VR 기술을 적용한 ‘제주 플라잉 바이크’존도 마련했다. VR존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제주 하늘을 날며 내추럴 에너지를 모으는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디즈니타운 스토어_외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7m/13d/2016071301001117700058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