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한국 신비소녀 유리사 중 진출, 대박 터뜨리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9010009111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7. 19. 1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에서는 동영상과 게임 통해 인지도 높여
한국에서는 유리사라는 이름으로 동영상과 게임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박선혜(21)가 중국에 본격 진출한다. 이에 따라 그녀 역시 다른 한류 연예인들처럼 대박을 터뜨릴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리사
중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유리사. 대박을 터뜨릴까, 아니면 평범한 연예인으로 전락해 유턴을 할까? 기대 반, 우려 반이나 현지에서는 성공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중화권의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인 라진(拉近)뮤직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부 조건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라진 뮤직 측에서는 성공을 확신한다는 것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신랑에 따르면 박선혜는 아이돌 그룹 멤버는 아니다. 이 점에서는 다소 독특한 면이 있다. 솔직히 위험 부담도 없지 않다. 하지만 라진 측은 그녀가 동영상과 게임 등을 통해 한국에서 검증됐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듯하다. 앞으로도 음악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분야에서 활동하게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라진이 이 분야에서는 나름 대기업인 만큼 박선혜로서는 파트너를 잘 잡았다고도 할 수 있을 듯하다.

라진 역시 엉뚱한 사람을 잡은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녀가 최근 그룹 엑소의 레이와 함께 대작 게임 모델로 발탁돼 인기 폭발 조짐을 보인 바도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진짜 그렇다고 해도 좋다. 라진 이 그녀를 통해 적은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탁월한 선택이라는 얘기도 충분히 된다. 그녀는 최근 아이큐가 높은 사람들의 모임인 멘사의 회원으로 가입이 돼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