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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사랑 나눔 하계캠프에는 용인지역 센터 아동들과 한화탈레스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하계캠프에서 워터파크·레크리에이션·허브비누 만들기·토이 박물관 체험 등 자연친화적이며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용인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이 정석적 안정과 긍정적인 사고를 형성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전경숙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 나눔 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멀리’의 사회 공헌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한화탈레스는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이 꿈과 비전을 품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