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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색다른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BYC의 냉감웨어 ‘보디드라이’를 매개체로 트렌디한 세대와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규모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BODYDRY x OCTAGON’ 파티는 보디드라이를 경험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쇼미더머니 5’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래퍼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을 비롯해 DJ 그룹 ‘3STARS’, 걸그룹 ‘밤비노’ 등이 참여했다.
BYC 관계자는 “’BODYDRY X OCTAGON’ 브랜드 파티는 뜨거운 여름 밤을 보내고 있는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 보디드라이를 체험할 수 있게 기획한 행사”라며 “이번 브랜드 파티에 참여한 많은 클러버들이 보디드라이를 통해 시원함과 쾌적함을 느꼈기 바란다”고 말했다.




![[BYC] 보디드라이X옥타곤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7m/31d/2016073101002749800146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