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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장품 전문 기업인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브랜드로서 변화를 선언한 한스킨은 본격적인 리뉴얼에 따라 배우 한지민을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 종합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올해 브랜드 론칭 15주년을 맞는 한스킨은 향후 비비크림의 헤리티지에 셀트리온스킨큐어의 기술력을 더해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한지민과의 전속 모델 계약 체결을 통해 더욱 새롭게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브랜드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스킨 관계자는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한지민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진정성 있는 애티튜드를 갖춘 배우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높은 호감도를 지닌 모델”이라며 “셀트리온스킨큐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스킨이 한지민과 함께 다채로운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스킨은 지난달 서울 신사역에 ‘셀트리온스킨큐어 컨셉 스토어’를 오픈한데 이어, 이날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팝업스토어를 입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