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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일리, 화해 뷰티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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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8. 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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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
아모레퍼시픽 한방 바디 케어 브랜드 일리(illi)의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이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에서 주최한 2016 상반기 뷰티어워드 ‘바디 크림’ 부문에서 3위를 수상했다.

‘화해 뷰티 어워드’는 소비자들이 직접 남긴 양질의 리뷰 정보를 바탕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뷰티 시상식이다. ‘화해’는 화장품 구매 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유용한 뷰티 정보와 건강 상식을 제공 받을 수 있고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남긴 제품 구매 후기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은 화장품 전문 도서인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에 수록되어 있는 ‘가장 피해야 할 20가지 성분’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고 아기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한 제품이다.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과 같은 라인으로 출시된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또한 화해 뷰티어워드 바디로션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하며 제품력을 입증 받았다.

아모레퍼시픽 일리 마케팅 담당자는 “보습 제품의 기본에 충실해 민감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순한 제품력에 집중한 것이 인기 상승 요인인 것 같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좀 더 귀 기울여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바디 보습 전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은 지난 4월 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진행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뷰티 어워드 ‘2016 프리덱셀랑스 드 라보테’에서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최고의 보습 크림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뷰티 전문 매거진 뷰티쁠에서 진행된 일반인 품평 인원 1000명 중 92%가 제품력에 만족, 재구매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일리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매월 12일 ‘일리 데이’ 이벤트를 통해 체험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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