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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고향인 제주로 이주한 문 작가는 돌을 비롯해 제주 자연을 주제로 그린 작품들로 유명하다.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로비 및 복도에 전시된 미술 작품과 중문해수욕장의 전경이 펼쳐지는 호텔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별한 전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문 작가는 “제주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혼잡함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갖고, 또 작품을 통해 그동안 생각지 못 했던 사유의 시간을 찾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제주를 찾은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초대전을 준비했다. 호텔에 전시된 작품은 호텔을 찾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