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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요리명장이 선택한 추석 선물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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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8. 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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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_활랍스터세트
세종호텔 활 랍스터세트/제공 = 세종호텔
세종호텔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대한민국 요리명장 박효남 총주방장과 전문 소믈리에가 직접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선물세트 구성은 명절 선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육류와 호텔 뷔페 식사권 등을 기본으로 올해에는 캐나다 청정지역에서 잡아 항공 직송한 프리미엄 활 랍스터 세트, 세계적인 티 마스터가 만든 독일의 명품 차 알트하우스 티 세트를 추가해 판매한다.

특히 ‘대한민국 요리명장’ 박효남 총주방장이 엄격하게 선별한 선물 세트로 품격을 더해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찜갈비 세트(3kg, 미국) △LA갈비 세트(3kg, 미국) △혼합 선물 세트(5kg, 미국) △완도산 활전복 세트 △영광 법성포 참굴비 세트(10미, 23cm) △활 랍스터 세트(캐나다, 2kg) △와인세트 △호텔 엘리제 뷔페 식사권 △알트하우스 티 세트 등이다.

명절 선물 세트 구입은 사전 주문 예약이 필요하고, 서울 지역에 한해 호텔 직원이 직접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육류 세트에 한해 동일 품목 10개 이상 구입 시 무료로 1세트를 받을 수 있는 ‘10+1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종호텔 관계자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가성비가 우수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 상품으로 준비됐다”며 “호텔 명절 상품에서 선호도가 낮은 품목은 과감히 제외하고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육류세트, 수산물, 호텔 상품권 등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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