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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0월 22일 하와이서 팬미팅…‘아레나급’ 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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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8. 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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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그룹 빅뱅이 하와이서 최초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오는 10월 22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Neal S. Blaisdell Center Arena'에서 팬미팅 'BIGBANG MADE V.I.P TOUR IN HONOLULU'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그룹으로서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국을 종횡무진 누비던 빅뱅이 하와이에서 무대를 갖는 것은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 그 동안 하와이에서 공연을 개최했던 국내 아티스트들이 있어왔지만 '아레나급 공연'을 펼치는 것은 빅뱅이 최초이기 때문에 이번 팬미팅이 갖는 의미 또한 더욱 남다르다.



빅뱅은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기 위해 미니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 등을 준비했다.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하와이 현지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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