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장애인의 재활치료와 사회활동 적응 기반을 다지고 여가 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도와 예절’ ‘냅킨 공예’ 등 2개 교육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다도와 예절 수업은 차를 우리는 순서와 마시는 법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인성 함양과 경청의 자세, 생활 예절, 음식 예절 등을 배우게 된다.
또 냅킨 공예 수업은 재활용품이나 소품을 활용한 공예품 만들기를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공예 지도사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한다.
김동섭 도서관장은 “도서관는 장애인의 재활치료, 평생자립은 물론 활발한 사회참여가 가능하도록 독서치료나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