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세럼, 에멀전, 크림, 아이크림 등 5품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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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출시된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시리즈는 호주 블루마운틴 산맥의 천연 암반수를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해발 1300m 천연 동굴에서 발견한 맑고 깨끗한 암반수가 피부에 수분 에너지를 보충해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사막의 수분 저장고로 유명한 바오밥나무씨 추출물과 극한의 기후에서도 생존하는 선인장, 자작나무 추출물도 들어갔다.
사용 단계에 따라 보습력을 강화한 점액 타입의 ‘액티브 토너’, 피부에 영양을 부여하는 ‘인텐시브 세럼’과 ‘컨트롤 에멀전’, 부드러운 쉬폰 제형으로 72시간 동안 피부 수분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크림’이 준비됐다. 눈 밑 다크서클을 완화시켜주는 ‘아이 트리트먼트’도 선보였다.
미샤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시리즈는 세안 후 당김 현상을 자주 느끼거나 푸석한 피부 때문에 화장이 잘 받지 않는 등 건조한 피부로 고민인 여성들이 사용하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윤경로 미샤 상품기획 실장은 “리뉴얼된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시리즈는 블루마운틴 암반수로 피부 본연의 생기를 되찾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연 원료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