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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젠, 미국 ‘입시 글램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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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8. 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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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젠
네오젠 ‘코드나인 골드 블랙 캐비어 에센스&골드톡스 타이트닝 팩’
바이오 더마슈티컬 코스메틱 브랜드 네오젠의 ‘코드나인 골드 블랙 캐비어 에센스&골드 톡스 타이트닝 팩’이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브랜드인 입시 글램백(IPSY Glam Bag)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과 만났다.

입시 글램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뷰티 유튜브 스타 ‘미셸 판(Michelle Phan)’이 만든 미국의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브랜드로 매달 개성 있고 획기적인 제품을 선별해 미국 내 해당 구독 소비자에게 배포하는 서비스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국내에서도 글로시데이즈, 미미박스 등 뷰티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다. 입시 글램백은 뷰티에 관심이 많은 미국 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는다.

이번 8월호 입시 글램백에는 ‘코드나인 골드 블랙 캐비어 에센스&골드 톡스 타이트닝 팩’ 1회 사용분의 샘플 파우치 형태로 총 20만장이 배포됐다. 입시 글램백을 통해 네오젠의 제품을 받아본 소비자들은 유튜브를 비롯한 개인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다양한 형식으로 제품에 대한 후기를 남기고 있다.

입시 글램백을 통해 미국 소비자에게 선을 보이게 된 ‘코드나인 골드 블랙 캐비어 에센스&골드 톡스 타이트닝 팩’은 국내에서 일명 ‘금실 팩’이라고 불리는 신개념 리프팅 팩이다.

거즈로 만들어진 팩 패드와 에센스로 구성돼 있으며, 사용자가 팩 패드에 직접 에센스를 부어 숙성시킨 후 패드로 피부를 닦아내면서 팩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팩 패드는 피부결 모양의 물결 시트 면을 포함한 삼중 구조로 만들어져 각질 관리와 영양 공급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며 금실로 이루어진 금실면은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골드 블랙 캐비어 에센스는 피부의 탄력과 보습력, 윤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99.5%의 퓨어 골드, 블랙 캐비어 성분을 배합해 만들었다.

네오젠을 운영하는 아우딘퓨쳐스 관계자는 “미국 세포라 입점 후 해외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체감하고 싶어 입시 글램백에 참여하게 됐다”며 “해외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미국 세포라 온라인몰 입점과 더불어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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