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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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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8. 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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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
김배훈 청도경찰서 이서파출소장은 16일 파출소에서 관내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소장 7명과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제공=청도경찰서
경북 청도경찰서는 16일 이서파출소에서 최근 농촌지역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인한 여성 불안 해소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과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경찰은 관내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소장(그린피스 학산, 각계, 구라, 신촌, 청도 느타리, 해피농산, 대흥농산 각남공장) 7명을 대상으로 각 사업장의 외국인 근로자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양시창 경찰서장은 “외국인 근로자 증가추세에 범죄도 지속 증가하고 있어, 국민의 불안감이 증가 할 수 있는 만큼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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