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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농촌지역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자녀학습과 행복한 가족소통, 활발한 지역생활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부모역할을 인식하고 필요한 지식·기술을 학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오는 10월 19일까지 주 2회 교육이 실시된다.
노성향 센터장은 “대구대 산학협력단과의 연계사업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결혼이주여성과 남편이 건강한 부모역할을 인식하고, 차후 양육태도의 변화를 유발해 가족의 건강성 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과 센터는 이외에도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을 위한 부모교육 및 부부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프로그램 등 청도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