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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쎌핑크, 트렌디한 신제품 ‘레터링 인 스타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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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8. 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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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쎌핑크 레터링 인 스타일_레드
BYC의 패션 란제리 브랜드 쎌핑크가 패셔너블한 커플들을 위한 ‘레터링 인 스타일 커플 이너웨어 세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레터링 인 스타일 커플 이너웨어 세트’는 최근 유행하는 패션 디테일 중 디자인에 문자를 새겨 넣어 시각화한 ‘레터링’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쎌핑크 로고를 이용한 나염 레터링이 스포티하면서 트렌디한 매력을 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브래지어는 3/4 컵으로 가슴을 잘 받쳐주고 모아주는 기능이 뛰어나 예쁜 가슴 모양을 만들 뿐 아니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원색의 옆 선과 밴드를 통해 쎌핑크 레터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팬티는 밴드에 포인트 로고로 패셔너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커플용 남성 즈로즈는 쎌핑크 레터링과 원색의 아웃밴드가 조화를 이뤄 트렌디함을 더해주며, 아웃밴드에 원포인트 로고를 통해 여성 제품과 함께 커플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레터링 인 스타일 커플 이너웨어 세트’는 레드와 옐로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BYC 관계자는 “최근 레터링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이를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며 “많은 커플들이 레터링 스타일의 캐주얼 감각을 살린 ‘레터링 인 스타일 커플 이너웨어 세트’를 통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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