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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의 원 식스 에잇(1SIX8)의 상품명은 일주일(168시간)을 뜻하며, 일주일 내내 도심 속 워킹은 물론 가벼운 산책, 캠핑 등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 제품은 머렐이 1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유럽 아웃도어 전문지 컴패스(COMPASS) 조사)를 유지하며 인정받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집약시키며, 경쟁사와 차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존 쿠셔닝 기술보다 탄력감을 업그레이드 한 하이 리바운드 미드솔을 적용하여 편안함과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머렐 에어쿠션(MERRELL-Air cushion)을 통해 보행 시 발생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장시간 걸어도 피로감이 적다.
이외에도, 네오플린 소재의 겉감을 사용해 양말을 착용한 것 같은 편안하고 가벼운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내피에 적용된 엠-셀렉트 후레쉬(M-Select FRESH)는 천연 박테리아를 이용한 향균 및 향취 기술로,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신발 측면에는 머렐을 상징하는 ‘M’ 로고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 남성용은 블랙·그레이·블루 총 3종이며, 여성용은 블랙·그레이·버건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머렐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워킹화 원 식스 에잇(1SIX8)를 통해 머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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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사진자료] 워킹화 1SIX8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8m/30d/2016083001002851300158981.jpg)
![[머렐 사진자료] 워킹화 1SIX8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8m/30d/20160830010028513001589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