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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경쟁력 있는 지역개발, 주민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방안 등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안을 내용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결과 총 67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지난 6월부터 1개월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1인 1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해 약 2개월 동안 1차 실무심사 및 2차 제안심사를 통해 우수 1건(30만원), 장려 7건(20만원)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지난 2일 시상을 개최했다.
특히 군은 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를 통해 발굴된 △청도읍 ‘신도-유천-한재권역’의 종합관광개발계획(우수·주민복지과장,박충배) △스마트 이장넷 시스템구축 (농정과, 김홍욱) △청도 새마을빵 개발사업(주민복지과, 류영하)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활성화방안(기획실, 이재윤) △청도레일바이크메타세콰이어 길조성(총무과, 조수현) △반시테마공원 조성사업(기획실, 윤성하) △도시지역내 주거지역(각남면) △불법건축물 행정사무처리 일원화(각남면, 이재윤)등 우수 과제들은 향후 군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반영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직원들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하여 새로운 정책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군정발전 과제개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