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해 청도반시에 추석명절용 등 조기출하 목적으로 일부 농가에서 연화제를 감나무에 직접 살포해 유통과정에서 일찍 연화되는 등 상품성이 떨어지고 반시가격이 급락하는 피해가 발생됐다.
이에 군은 연화제 사용금지 방송안을 배포해 마을앰프 방송은 물론 이장회의 등 각종 행사·모임 시 사용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 군내 전 농가에 군수, 농협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사무소장 공동명의의 호소문을 긴급 제작 배포해 올해는 단 한 농가도 연화제를 사용을 하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관내 농협 공판장도 사용이 의심되는 청도반시는 불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