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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종문 한겨레고등학교장은 ‘제7차 당대회 이후 북한의 변화’ 라는 주제로 통일특강을 갖고, 북한의 움직임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게 설명 했다.
또 노영련 북한이탈주민강사의 ‘민족의 아리랑과 통일코리아를 보다’라는 주제로 현재 북한주민들의 실제 생활과 삶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통일의 필요성을 군민들에게 전파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현재 북한의 위협이 최고조에 이르는 상황이지만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우리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실현에 민주평통 청도군협의회가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