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설명회 | 0 | | 육상호 청도군 안전건설과장는 9일 운문면 신원리 경로당에서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제공=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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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지난 9일 운문면 신원리 경로당에서 주민 및 펜션소유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문면 신원리, 오진리 일원 운문천, 신원천 주변으로 집중호우시 매번 반복되는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신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에 260억원을 투자해 내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육상호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여름 우기철 침수피해 예방 및 깨끗한 하천정비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살기좋은 마을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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