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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제출한 ‘정부3.0행복세상, 청도군 외래산부인과 문열다’는 사례중 1차 서면심사 거쳐 15개의 사례중 열띤 경진을 펼쳐 창의성, 효과성, 확산가능성 부분에 높은 호응도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산부인과 병·의원 부재로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열악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보건소 증축, 운영조례를 개정, 외래산부과 진료를 개시하여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으로 저출산 극복한 성공사례이다.
특히 지자체 최초 보건소내 산부인과 설치로 맞춤형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실시하여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됐다.
이승율 군수는 “정부3.0 우수사례발굴 및 공유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하고 군민중심의 행정서비스가 제공하기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