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MV 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와 킨텍스가 주관해 △전시상담회 △세미나 △컨퍼런스 △투자가 설명회 등이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IoT(사물인터넷)·VR(가상현실)·AI(인공지능) 등 ICT 국내기업 330여개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미국 스프린트, 일본 NEC 등 글로벌 바이어와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등 개발도상국 프로젝트 발주처 등 45개국 300여개사가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다.
코트라는 이날 전시상담을 통해 2000여 건의 수출 상담과 44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오늘날 모바일은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되고 있다”며 “향후 우리나라 ICT 기업들이 모바일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