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열린 행사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여성위원회와 전국 이공계 여대생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생산라인·연구소 투어, 현장 관계자와의 질의답변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수원 쌍용차 기술연구소장(전무)은 “자동차 산업 내 여성연구인력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현장 견학과 산학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 산업 인재를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2002년부터 전국 고등학교·대학교에 교보재를 기증하고 지역 우수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