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대회에서는 정분옥 부산여성경제인협회장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여성경제인들과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여 등 전통시장 이용 촉진 활동에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분옥 회장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되살려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훈풍이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에도 불어야 한다”며 “우리 여성경제인들이 앞장서자”고 제안했다.
김진형 부산중소기업청장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 쇼핑관광축제에 기업인이자 동시에 주부인 여성경제인들이 적극 동참해주었으면 한다”며 “행사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5% 할인)을 이용해서 상품을 더 싸게 사고, 다양한 경품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전통시장 25곳은 오는 17일까지 최대 50% 할인, 경품증정과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동시에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