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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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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10. 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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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이승율 청도군수(좌측세번째)는 11일 이승욱 청도읍장·김경권 협의회장·윤영애 부녀회장·한상학 문고회장·회원들과 함께 고수1·2리 마을에 형편이 어려운 2곳을 방문해 노후지붕수리,도배장판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청도읍 새마을3단체는 11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주변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청도읍 고수1리와 고수2리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 2곳을 찾아 노후지붕 수리, 도배장판,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경권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집 고쳐주기 운동을 통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돼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는 “올해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준 새마을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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