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지체장애인연합회, 민원 편의 및 여성사회화 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12010006654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10. 12. 15: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군 지체장애인
사)청도군지체장애인연합회(지회장 신한구)는 지난 11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장애인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청도군 지체장애인 민원·편의 및 여성사회화 교육을 실시했다/제공=청도군
사)청도군지체장애인연합회는 지난 11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양정석 군의장, 관내 장애인단체장, 도내 시군지체장애인회장,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청도군 지체장애인 민원·편의 및 여성사회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도여성자립지원센터에서 행복을 노래하는 동아리팀(안병순 외 6명)으로 구성된 여성활동가의 민요공연, 제1부 개회식, 제2부 특강으로 서경자 계명대 교수의 장애인 편의증진 보장교육과 임은자 영남사이버대 교수의 여성장애인성폭력에 대한 교육으로 장애인의 편견과 인식개선의 폭 넓은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날 교육으로 장애인의 적극적 사회활동, 비장애인들과 동등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는데 큰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현재추진 중인 장애인복지관을 조기완공해 지역장애인들의 재활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