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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에 위치한 운문산자연휴양림은 44개의 객실과 34면의 야영데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 산림에는 700여 종의 동·식물이 분포하고 국내 100대 명산인 가지산이 있어 등산과 삼림욕을 즐기기 좋으며, 여름철 피서지로 이름난 휴양림으로써 매년 13만 명이 찾는 휴양명소이다.
이번에 신축한 목공예체험장은 올해 2억 300만원을 들여 놀이방, 도서관 등 편익시설을 설치함에 따라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또 목공예체험는 목걸이, 솔방울, 솟대 만들기, 냄비받침대, 소나무도마, 핸드폰거치대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특히 올해부터 신규 체험으로 추가된 핸드폰 거치대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편승하여 목공예품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 만점이다.
최종인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정부 3.0 기조에 맞게 모든 국민 에게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용객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의 행복과 편익 제고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