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취급액 코픽스가 상승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9개월만이다.
신규취급액 코픽스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돼 잔액기준 코픽스보다 시장금리 변동을 빠르게 반영한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의 정기 예·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CD) 등 수신금리를 잔액비중에 따라 가중평균해 산출한다.
9월 신규 코픽스 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도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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