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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평택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보행자 사망사고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10~11월 보행 중 사망자가 총 7명으로 증가추세에 있고, 가을 농번기 노인의 농기계(경운기, 이륜차)의 운행량 증가로 인해 노인 교통사망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평택경찰서는 국민이 요구하는 체감안전도 향상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간, 새벽시간대 지역내 주요국도에서 사망사고와 직결되는 무단보행자, 이륜차, 사업용차량에 대한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단속 뿐만 아니라 교통약자에 대한 방문교육 및 캠페인 등 안매켜소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심헌규 서장은 “앞으로도 경기남부청 핵심과제인 안매켜소 운동(안전띠 매기, 방향지시등·주간전조등 켜기)과 교통약자(어린이, 노인) 보호를 위해 홍보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