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부산 등지에서 매입한 중고 아이폰을 애플사의 A/S 협력업체에 제품 결함으로 접수, 고의로 전기 충격을 주고, 고장을 유발해 유·무상 교체 결정 검수과정에 제품 결함을 유상에서 무상으로 속여 총 2061대를 교체·재판매해 부당이득 취했다.
경찰은 이들 일당 중 A씨(29) 등 5명은 특정경제가중처벌법(사기) 및 배임증재, F씨(26) 등 4명은 배임수재로 총 9명을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 생활화 경제 유통 질서를 저해하는 이와 같은 유사 범죄에 대해 강력한 단속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