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농산 양항석 회장은 1990년대 초 우리나라 팽이버섯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로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를 이겨내고 양질의 버섯 생산에 성공하여 국내 팽이버섯 시장의 외연을 확대했으며 특히 일본 시장을 개척해 국내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양 회장은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인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새마을운동 청도군 지회장으로 봉사하면서 노인복지기금, 인재육성 장학기금 출연 등 기업의 사회적 활동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