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김전2리 못밑마을 ‘찾아가는 환경서비스의 날’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26010015959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10. 26. 17: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찾아가는환경서비스날
이승율 청도군수(우측다섯째)는 26일 금천면 김전2리 경로회관에서 도·군의원·주민들과 함께 김전 4E-클린마을 “찾아가는 환경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제공=청도군.
찾아가는2
이승율 청도군수(왼쪽세번째)는 26일 금천면 김전2리 경로회관에서 도·군의원·주민들과 함께 마을앞 도랑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을 제거하는 EM흙공던지기 행사를 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26일 금천면 김전2리(못밑마을) 경로회관에서 김전 4E-클린마을 ‘찾아가는 환경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찾아가는 환경서비스의 날’ 행사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주민 복지 물품기증과 하천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을 제거하는 EM흙공던지기 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로 김전2리 못밑마을 주민들은 깨끗한 마을 조성과 도랑살리기를 몸소 실천해 앞으로 깨끗한 도랑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하고 낙동강수계관리기금으로 지원되는 김치냉장고, 청소기, 그릇세트 등 주민 복지물품 약 600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

환경서비스의 날은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으로서 매년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청도군은 내년에 금천면 임당리·사전리에 2건을 공모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환경서비스의 날을 계기로 마을도랑 살리기를 활성화 하여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