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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80여개 참가팀이 부산 영화의 전당을 출발해 해운대·광안리·동백공원에서 ‘물 적게 쓰고 설거지’와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수행했다. 상위 3팀에게 상금 50만원, 30만원, 10만원 등이 주어졌다.
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이번 에코랠리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친환경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M3 Z.E.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로 무소음·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지난 7월에는 편의사항과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모델이 출시됐다. 8월에는 SM3 Z.E. 택시 1호차가 10만㎞ 주행을 돌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