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가뭄에 따른 외부재원 35억여원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01010000742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11. 01.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서산시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재원 확보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는 농업용수대책 마련을 위한 외부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올해 국비 19억9200만원과 도비 15억2600만원 등 총 35억1800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

또 지난달 풍전저수지와 마룡저수지에 대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국비 10억8000만원과 도비 1억3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조민상 시 건설과장은 “내년 영농기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각 읍면동에 중·소형 관정 126공을 개발하고 △대산읍 화곡리 △운산면 수당리 △부석면 월계리·대두리 △고북면 신송리에도 올해 말까지 양수장 등 용수개발사업을 완료하는 등 가뭄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