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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초고성능 타이어(UHPT) 판매 비율 증가와 프리미엄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럽·중국 시장에서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액 비중이 5% 이상 증가했다. BMW 플래그십 모델인 신형 7 시리즈를 비롯해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포르쉐 마칸까지 OE 공급을 확대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달 준공한 테크노돔을 통해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장기 연구개발(R&D) 전략을 실행한다. 이 밖에도 구성원들의 업무 방식을 혁신해 세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촉시키기 위해 멀티 브랜드 전략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