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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창업현장지원 강화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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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11. 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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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시장, 청년창업기업 현장투어에 나서 현장시정 펼친다
부산시는 창업붐을 조성하고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서병수 부산시장이 오는 7일 오후 3시 10분부터 4시 30분까지 청년창업기업 2개소를 직접 방문, 현장투어를 실시해 직원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방문기업은 ㈜소프트기획(수영구 광안동 소재, 모바일앱 서비스개발)과 ㈜비알테크놀러지(해운대구 센텀동로 소재, 친환경이동식 화장실 제조)이다.

이번에 방문하는 기업은 2014~2015년 부산창업지원센터의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되어 1년간 교육후 수료·창업한 기업으로 수료 2~3년이내 매출액 7~8억 정도의 성장을 이뤘다.

현장투어는 민선6기 일자리 창출의 시정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초기창업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여과없이 듣고, 청취한 의견들은 긍정적으로 검토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창업관련 분야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 검토하여 부산 창업생태계 조성 및 성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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