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지난 5~6일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지역 초등학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생들은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로봇이 모형 도로에서 전진과 후진, 속도 조절, 방향지시등 점등 등과 같은 다양한 움직임을 갖도록 했다.
이 후 사람이 횡단보도에 갑자기 뛰어드는 경우 등 운전자 입장에서 다양한 도로 상황을 학생들이 자동차 로봇으로 직접 체험해 보는 생생한 교통안전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도로상에서의 교통안전”이라며 “르노삼성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이고 차별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에는 부산대와 부경대 컴퓨터 관련 학과 재학생 1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아울러 캠프의 자동차 로봇 모델로 현재 출시 준비 중인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