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르노삼성, 업계 최초 코딩 활용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0701000401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11. 07.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르노삼성 '어린이 교통 안전 코딩&로봇 캠프'
6일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린 ‘르노삼성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코딩&로봇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가 로봇을 조립하고 있다. /제공=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5~6일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지역 초등학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생들은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로봇이 모형 도로에서 전진과 후진, 속도 조절, 방향지시등 점등 등과 같은 다양한 움직임을 갖도록 했다.

이 후 사람이 횡단보도에 갑자기 뛰어드는 경우 등 운전자 입장에서 다양한 도로 상황을 학생들이 자동차 로봇으로 직접 체험해 보는 생생한 교통안전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도로상에서의 교통안전”이라며 “르노삼성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이고 차별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에는 부산대와 부경대 컴퓨터 관련 학과 재학생 1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아울러 캠프의 자동차 로봇 모델로 현재 출시 준비 중인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등장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