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이트볼 | 0 | | 7일 새마을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15회 협회장배 게이트볼대회에서 화양읍이 우승했다. 이날 김광수 화양읍장(왼쪽일곱번째)·김용수 게이트볼회장(아홉번째)은 읍사무소앞에서 회원들과 함께 우승 기념촬영했다./제공=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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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7일 새마을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제15회 협회장배 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9개 읍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이날 화양읍 노인 게이트볼회가 우승했다.
김용수 화양읍 노인 게이트볼회장은 “나이가 들면서 답답하고 지친 일상 속에서 게이트볼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젊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져 두 배로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광수 화양읍장은 “앞으로도 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등 다양한 모임들이 활성화되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화합을 이루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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