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한국전통문화인 다도와 예절교육을 통해 보육교사 인성함양을 돕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순조 청도 화정다례원 원장을 초빙해 차에 대한 강의, 한복 입는 예절, 인사하는 예절, 차우림, 젓가락 잡는 법 등 한국전통문화인 다도예절인성교육을 특강했다.
서동란 연합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도예절(다례)을 일상생활과 연계하여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다례를 통해서 보육업무에 지친 보육교사들이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승율 군수는 “고도화되어 가는 현대사회에서 갈수록 중요시되고 있는 인성교육이 한국전통문화인 다도와 접목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인성 교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아이들의 인성발달을 도모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매달 4~5세반 유아들에게 인성교육 교재비를 지원하는 등 아이들의 인성 발달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