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파생상품시장 경쟁력 제고 및 파생결합증권시장 건전화 방안’후속조치다.
거래소는 기관투자자 등 주요 시장참가자의 위험관리 및 투자수요를 충족하고, 연관 금융상품(ETF 등)의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했다.
추가상장 대상은 코스피200 섹터지수 3개(철강·소재, 생활소비재 및 산업재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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