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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선진화를 위한 ‘장애인 시민 전진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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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11. 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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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교통문화 정착 위한 인식 제고 및 교통장애인 상호 격려의 장 마련
부산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장애인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사)한국교통장애인부산광역시협회 주관으로 25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16 교통선진화 장애인 시민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교통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행사와 화합한마당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통 장애인 복지향상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수상자는 △사회봉사부문 봉사대상 강복남 목사를 비롯, △이광성 동서대학교 교수 △김인숙 민선 대표이사 △원천 상명대학교 외래교수 △김경순 미건아이 대표이사 △최태성 경동파크타워O/T 관리소장 등 5명이 부산시장상을 받게되는 등 총 31명이 수상하게 된다.

또 변정섭, 장영우씨에게 감사패와 부산은행에서 생활이 어려운 교통장애인 가족 등을 위한 장학금을 1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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