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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 관련 사업자 의식 제고와 겨울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여 관광청도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실시됐으며, 청도군 및 대구광역시 달성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민박운영자 150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이승율 군수는 “최근 청도군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함에 따라 민박운영자께서 청도를 홍보하는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병행하여 도약하는 관광청도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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